내가 죽으니까, 어머니를 記憶하는,
내가 사라진다.
살아야겠다.
악착같이.
술-카페인-니코틴. 끊어야겠다.
그만, 落望하마.
박찬일
어머니!
* 시집 『 「북극성 」수정본 』에서/ 2013.1.30 <서정시학>펴냄
* 박찬일/ 춘천 출생, 1993년『현대시사상』에 시 「무거움」「갈릴레오」등 8편 발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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